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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태국..초급편 4. 방콕 소개 및 밤문화

박기렁이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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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초급편 4. 방콕 소개 및 밤문화

안녕하세요...

네...맞습니다...

게을러 터진 azizu입니다..ㅠㅠ

이번에도 굳이 변명을 대자면...

그레이트 곳*휴 형님, 달려라인생 님, topleaf님, 닥터기글 님...뵙느라고...ㅠㅠㅠ


각설하고..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1. 방콕의 교통수단.

2. 주로 가게 되는..동네 소개.

3. 방콕 밤문화의 종류별 분류와 소개, 업소 방문시..팁 등..

4. 기타.


이 정도로 나눠서 써 보겠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는 글 이구요

수질이란건..어느정도의 절대 기준이 있다지만...그만큼 개인 차도 심하기 때문에

될수있으면 수질 쪽은 건드리지 않겠습니다..

최신 정보는 다른 고수님들이 남겨주시는 기행기를 통해서 판단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여러 고수님들께서 댓글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주시리라 믿고..시작하겠습니다..ㅎ


1. 방콕의 교통수단

방콕에는 지상철인 BTS, 지하철인 MRT, 버스, 택시, 뚝뚝, 성태우 등..

태국에 있는 모든 종류의 교통수단이 다 있습니다.

그중...외국인인 저희가 쉬 접근할 수 있는 것 위주로 설명할까 합니다.

성태우나 뚝뚝, 랍장은 예전 글에 소개했으므로 이번엔 넘어가구요...

택시는...굳이 설명 안해도 될 듯 싶어..이 또한 넘어가겠습니다.

그럼...지상철과 지하철이 남는데요..이것 위주로..ㅋ


태국은 한국처럼 노선이 많지 않습니다.

지상철은 노선이 2개..지하철은 1개..이지요..

노선도만 보셔도...감이 딱 오게...아주 규모가 작습니다.

가격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싼 편은 아니지만

교통지옥인 방콕에서..가장 빠른 이동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일례로, 예전에..jjman님께서 소이카우보이 에서 라차다 까지..10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택시로...거진 두시간 걸려 오신 적이 있지요..ㅋㅋ


태국은 폭발물 검사를 위해 입장하기 전..검색대를 통과해야 하구요

가방 안을 보여달라고 요구 할 시 보여주셔야 합니다.

내려가거나, 혹은 올라가거나 하시면..표를 살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표를 사시거나, 지폐를 동전으로 바꾸어서 그 근처에 설치되어 있는 기계에서

표를 사시는 방식입니다.

참고로...지상철은 카드, 지하철은 토큰 같이 생긴 동그랗고 검은 동전 비슷한것 입니다.

모든 기계는 영어가 지원되므로..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지하철은 터치 형식입니다..버튼 어디있는지..찾지 마시길..ㅎㅎ

지상철은...표 사는 기계 보시면..노선표가 있는데요..

노선표 보시면..역 마다 번호가 1~4 정도로 매겨져 있구요...위쪽에 보시면

몇번은..얼마..몇번은..얼마..이런식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그 번호를 누르시면..넣어야 할 금액이 표시되는데요...해당 금액을 넣으시면

자동으로 아래서 표가 나옵니다.

가격은..두 세 정거장 이동하는 정도가..15~20밧 정도 합니다.

낮에는...지하철&지상철 이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딱 한번만 타 보시면..어떻게 타야 하실지 완전 감 잡히실겁니다..ㅎㅎ

시간이 돈인 여행객 입장에서..차막혀서 도로에 갇혀있는것 만큼...

아까운 시간이 없지요..ㅡ_ㅡ;;;


2. 주로 가게 되는 방콕의 동네 소개.

ㄱ.아속

보통...스쿰빗 이라고들 하시는데...아속이 더 알아듣기 좋습니다...

지상철(아속)과 지하철(스쿰빗) 이 만나는...큰 4거리 이구요..교통의 요지입니다.

모서리 한 쪽이..소이카우보이 이지요..ㅎㅎ

이 근방에 숙소 잡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교통의 요지거든요..

걸어서...나나와 테메, 한인프라자가 있으며

북쪽으로 조금만 가면 라차다..

서쪽으로 조금만 가면 나나를 지나 시암, 실롬..

동쪽으로 조금만 가면 프롬퐁, 통로, 에까마이...


아속은...지리적인 지도상으로는 아니지만..

밤문화 여행자의 머릿속 지도에서만큼은...중심이라고 보셔도 될 정도입니다.


앞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동네 설명은..아속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ㄴ. 라차다

아속에서 북쪽으로..약 5Km?정도 떨어진 곳 입니다.

한국 교민들이 많이들 사시는 곳 중 하나이구요

물집으로 유명한 동네입니다.

라차다의 특징은..도로에 병목구간이 좀 많아서...

<<<<<<<<<<<낮에 무쟈게 차가 막힌다는 단점이..ㅡ_ㅡ;;;>>>>>>>>>>>>>>

하지만 지상철이나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시다면...아속만큼이나 숙소삼기 좋은 곳 입니다.

이동네 호텔이 다른곳보다 아주 약간 저렴한 편인데다가

도로도 좁은 편은 아니어서..밤되면 바로바로 쌩쌩 갈수있고

까르푸, 로빈슨, 테스코 등...대형 쇼핑몰&마트가 다닥다닥 붙어잇는 유일한 곳입니다.

모든 장을 다 볼수 있는...장기체류에 아주 적합한 곳 이라는..ㅎㅎ

참고로..주태 한국대사관이 이 라차다에 있습니다.

여행하시다..무슨일 생기시면...이 라차다에 있는 대사관을 찾으시길...

택시타시고 <빠이 사탄툿 까올리 티 라차다 캅> 하시면 됩니다.


ㄷ. 프롬퐁

아속에서 동쪽으로 한정거장 입니다. 조금만 걸으면 갈수 있는 곳에 위치..

일본인 거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곳곳에 일본업소가 즐비합니다.

이동네는...변형맛사지로 유명하지요..ㅎ

변형 이외에..스낵바, 구라부 등도 있습니다.

일본어가 가능하신 분 이라면...한번쯤 놀아봄직한 곳 입니다..


ㄹ. 통로-에까마이

아속에서 동쪽으로 2~3정거장 입니다.

한국도 고급 거리가 있듯이..태국에도 있는데요..여기가 그 곳입니다...

하지만..한국과 비교하시면..꽤나 곤란..`ㅡ`;;;

한국은 땅떵이가 좁아..다닥다닥 있지만..

한국보다 땅떵이가 큰...태국은..그럴 이유가 없기에..듬성듬성 고급 업소들이 있으며
(여기서..업소란..밤업소만을 지칭하지 않습니다..ㅎ)

이쁘고 아기자기한 까페들과 옷가게 들이 좀 있습니다.(물론...좀 찾으셔야 합니다..ㅡ_ㅡ;;)

이곳은 멤버집과 로컬 클럽으로 유명합니다.

동네 다니는 애기들 수질도..꽤 흐믓합니다..ㅋㅋ


ㅁ. 실롬, 시암

굳이 묶은 이유는...밤문화로는 그닥 갈일 없지만..

방콕오셔서..그래도 한번쯤은 들리게 되는 곳이라..ㅎㅎ

아속에서 서쪽으로 약 4정거장 정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암은 쇼핑거리입니다. 아시아에선 단일 건물로는 최대 규모라는 시암 파라곤을 비롯

MBK부터 시암파라곤까지 약 한정거장 정도의 거리가 다 쇼핑몰인데...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mbk-시암 센터- 시암디스커버리-시암파라곤 등등등등...(아..기억도 안나네 이제ㅠㅠ)

그리고 이 쇼핑몰 맞은편엔...우리나라 명동처럼...작은 샵들이 즐비하구요...조금만 더 가면

태국의 서울대라 불리는 쭐라롱껀 대학이 있습니다.

덕분에..낮에..시암거리를 배회하시면...눈이 즐겁습니다..

엘프급은 물론이거니와 간간히 보이는 여신들...

교복입은 풋풋한 대학생들...

실롬은 태국 경제의 중심가 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강남 테헤란로 정도가 되겠네요..

이곳도 밤문화가 존재는 하나...아직까진..ㅠㅠ

근처에 팟퐁이라는 유명한 환락가 및 짭퉁시장이 있으며

그 옆에 타니야 라는 일본인 거리가 있습니다.

이 타니야 거리에는..주로 일본식 구라부가 있구요..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은..이곳도 추천드립니다.(간간히..한국인 안받는 업소도 있습니다)


ㅂ. 나나

아속에서 서쪽으로 한정거장이고..충분히 걸어갈만한 거리입니다.(하지만..덥습니다ㅠㅠㅠㅠ)

나나플라자 라는 아고고위주의 플라자가 유명하며

아랍계열(맞나요?;;) 민족들이 주로 서식하는 곳이며

성전환자인 꺼터이가 많은 곳 입니다.

아속에서 나나까지의 거리는..밤이되면 픽업녀들이 진을치고 지나가는 여행객들을

꼬시려고 하는 거리로 둔갑합니다..ㅎ


ㅅ. RCA

업소이름이 아닙니다..거리이름입니다.

위치는 아속과 라차다 사이에 있구요 아속에서 지리적인 기준으로 보자면..동북쪽이 되겠네요..

클럽 거리입니다.. 여기 있는 클럽들이 보통..규모가 큽니다.

일례로, 가장 유명한 슬림의 경우..

왼쪽은 플릭스 라고 하는 하우스클럽, 가운데는 슬림 힙합클럽, 오른쪽은 라이브클럽..

이 3개가 전부 연결되어 있으며..하나하나가 한국 어지간한 클럽 한개 크기입니다.

이밖에도 루트66이나 바로크 등...클럽이 주루룩 있으니..클러빙 오셔서 한번 다 둘러보시길..ㅎ

보통 가실때 택시를 타시구요...방콕 택시기사중...RCA를 모르는 기사는 없으니..

걱정말고 택시 타셔서 RCA를 외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이 일대 클럽들은..2시에 문 닫습니다.



3. 방콕 밤문화의 종류별 분류와 소개, 업소 방문시..팁 등..

방콕 밤문화..분류를...어떻게 해야 이해가 쉬울지에 대해..많은(-_-;;) 고민을 했습니다..

위치별 분류가 좋을지..동네별로 나누는게 좋을지..등..

결국..결론은...종류별로 나누는게..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에

종류별로 나누었구요

어지간히 로컬 업소들은...나중에 <이제는 로컬..>이라는 주제로 다시 다룰 것이기에

여기서는 좀..제외하겠습니다.


ㄱ. 아고고

방콕에서 아고고를 가시려면..

아속에 있는 소이카우보이와 나나에 있는 나나플라자 를 가시면 됩니다.

수질&수량은 항시 돌고도는 것이기에..추천업소는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다른 고수님들의 기행기를 보시고 최근 수질동향을 파악하시길 권합니다.

소이카우보이와 나나플라자는 한정거장 거리이므로 더운것만 견디시면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이므로...굳이..차막히는데 택시 타지 마시길..ㅎㅎ

아고고 시스템은 바로 전편인 <초급편 3. 파타야 밤문화>에 소개해 드렸으니

그쪽을 참고하시구요..ㅎ


파타야나 방콕...시스템적으로 다른건 거의 없습니다.

그밖에...실롬 근처에 팟퐁에도 아고고가 있으나..

동네가 <<위험>>하기도 하고...아직까지 제 일천한 경험상..

팟퐁이 카우보이나 나나보다 수질이 좋았던 적이 없었으므로..

굳이 가실일 없어 보입니다..ㅎ

그리고 파타야와 방콕 아고고가 다른 점 중 하나만 굳이 꺼내보자면

방콕은 <간간히> 코요테가 있는 아고고가 있는데..

이 코요테들은..공식적인 2차가 없습니다(없다고 들 합니다..어이없게도..)

드링크와 팁으로 먹고사는 애들입니다...하지만..조금만 작업해도 넘어오기에..

한번 시도해봄직 하긴 하지요..ㅎㅎ

그리고...방콕 아고고의 주 손님은 일본인입니다..

(물론..서양인의 숫자가 많지만..업소 매출 기준에서 보자면..일본인이 최고..)

이...<<상도덕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호로색히들>> 때문에...

돈맛을 알아버린 아가씨들이 좀...있는 편 입니다..한마디로 4가지가 없지요..

이런애들은 굳이 돈주고 픽업하지 마시길..내상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ㅎㅎ

그리고 나나에는 옵세션 이라고 하는 꺼터이 아고고가 있습니다.

여기가 꺼터이 아고고 라는걸 알고 가지 않으시면...그 환상적인 미모에

본인도 모르게 픽업해 버리고...숙소에서 식스센스 급 반전을 경험하신 후..

엄청난...내상을 견디지 못해...약 1년간 절달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즐거운 방타이를 위해 굳이 언급해봅니다..ㅎㅎ


ㄴ. 물집

원래..물집은 펫부리가 원조이지만...

라차다에 포세이돈으로 대변되는 고급 물집들이 생기면서

라차다에 물집이 많이 생겼습니다..

어느덧..펫부리 쪽 물집은..버림받은...(아직 갈만한곳..많습니다..ㅎㅎ 가격대비 경쟁력 굿~)

주로 라차다 대로변에 위치해 있구요..


물집 이란...한국의 탕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가씨들이 주욱 늘어서 있는데..그중에 맘에드는 애를 골라서

올라가서 같이 씻고 붕가붕가 코와붕가 하시면 되는..

아주아주 간단한 시스템입니다.

보통 런닝타임 1시간반 이구요..두시간인곳도 있습니다.

그리고..모델 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요새 추세가...어항과 모델제도를 없애고

전부 모델이라고..하면서 가격을 좀 올려받는 추세입니다.

하지만..아직 저렴한 업소나 몇몇 업소들은 모델제도를 유지하고 있는곳이 있습니다.

이 모델이란게..보통은 업소에 속해있지 않고..프리로 오는애들이 좀 되는편이라

대부분의 모델제도가 있는 물집은...손님이 물어보지 않는이상..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꼭...물어보시길 바랍니다..ㅎ (포세이돈이나 유토피아 처럼..모델로 유명한곳은 예외..)


라차다 일대 물집의 가격은 보통 1천 후반부터 비싼 모델들은 8천이상 하는애들도 있구요

잡지 사진찍는 현역 모델들도 간간히 있습니다.(잡지..보여달라면 보여줍니다..ㅎㅎ)

가격은..갈수록 변하는거니..그냥 참고만 하시길..


보통...라차다 물집들은..몇몇 이상한곳 빼곤 거의 정찰제 이므로

부담없이 가격 물어보시면 됩니다. 어지간하면 바가지 안합니다.(예외는 있습니다..)

그리고 멤버도 가능합니다..업소마다 제각각 다르지만

미리 선불을 내고 이용시마다 깎아 나가는 시스템이구요..멤버를 들 경우

조니블랙 같은술을 서비스로 몇병 지급하며...물집에서 드시게 되는 것들을 할인 받으실 수 있고

vip룸 무료 이용권도 줍니다...만..

물집에서 굳이 멤버를 들 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ㅎㅎ;;

그돈이면 멤버집을 가는게..;;

vip룸에 대해서 부연설명 하면..업소마다 구비하고 있는것들에 차이는 있지만

보통..자꾸지와 사우나...노래방 기계 들이 구비되어 있구요

vip룸 안에..방이 하나만 있는곳도 있지만..보통은 여러개가 있습니다.

룸차지를 지불하고 일행들과 같이 올라가셔서..

다같이 놀고..각자 방으로 들어가셔서 떡치시면 됩니다..ㅋ

참고로...물집을 엔터테인먼트 라고도 부릅니다..

안에서..식사, 음주, 간단한 칵테일 등..전부 다 가능하구요

올라가면 가라오케 노래방이 있는곳도 있고..

수영장이 있는곳도 있으며..간간히 사우나 있는곳도 있습니다.

괜찮은 아가씨 있으면...일단 앉혀놓고..같이 식사하며 이빨 까셔도 되구요..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술한잔 하셔도 되고...

간단한 간식이나 칵테일 하면서..맘에드는 아가씨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리셔도 되고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예를들면..몇시에 더 로드에서 뵈요~ 이래 하면

그 더운 길거리에서 멀뚱멀뚱 기다리는것보다..훨씬 덜 지루하며

왜 저 말도 안되게 생긴 아가씨가 모델인지에 대한 고찰을 하시며 시간을 떼우셔도 되고...

굳이 무언가를 안 시켜도 되니...부담갖지 마시고...

뭐..민망하시면..콜라 한잔 시켜 드시길..100밧이나 할까요....ㅎㅎ


그리고..모르시는 분들이 좀 계신거 같아서..말씀드리자면..

물집도 2:1  3:1  가능합니다...

여유 있으신 분이라면...변형보단 물집에서 <2:1루다가...>해보시길...

물론..<전부>되는건 아니지만..업소마다, 아가씨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별일 없으면..<대부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당연..아가씨 두명 초이스해서 올라가는거구요..가격도 당연...할인없습니다..ㅡ_ㅡ

2천밧 아가씨와 3천밧 아가씨 둘을 고르셨다면...짤없이 5천밧입니다..ㅎㅎㅎ

보통..오픈시간은 정오~2시 정도이구요

닫는시간은..자정입니다.

오해하지 마셔야 할게...자정에 가게를 닫습니다.

따라서 라스트오더는...10시반~11시 정도가 되겠지요..

참고하고 가시길..

추천 방문 시간대는 남들 저녁먹을 시간...입니다..

추천 방문 일자는...보통 월말에 모자란 방값을 내기위해 프리로 뛰러 오는 애들이 많아서

<월말>이..그래도 아가씨들 숫자가 많은 편 입니다만....

일장일단 이 있습니다..

매달 25일을 전후로...태국 월급날이어서..

태국손님들도 많이 가는 물집의 경우..월말에..경쟁률 굉장히 치열해집니다.

월말이라면...태국인들이 잘 안찾는 곳으로 가시길 권해드립니다..ㅎㅎ

보통 시저스나 유토피아가..태국인들이 잘 안찾구요

암스테르담, 더로드는 태국 돈있는 아자씨들이 꽤 오기 때문에..ㅠ

엠마누엘은...월말..저녁먹고 가보면..아가씨 한명도 없는 상황도 보실 수 있다는..ㅡ_ㅡ;;;

마지막으로...물집은..<몸매>를 보고 아가씨를 뽑습니다.

<얼굴>을 보고 아가씨를 뽑는곳이 아닙니다..오해마시길..



ㄹ. 변형맛사지.

주로..프롬퐁 역 주변에 위치해 있으며

몇몇 업소를 제외하곤..거의 일본식 입니다.

변형맛사지란..맛사지 가게인데..@가 가능한 곳 이구요

요샌...아예 @가 우선인 추세입니다.

맛사지 가격을 지불하고 올라가서 맛사지 받다가..아가씨가 공격 들어오며

스페셜 원하냐고 묻고, 핸플, 입으로, 떡 셋중에 선택하여 거사 후 화대 지불하는 곳과

아예 처음에 맛사지와 화대 전부 지불하고 올라가서 맛사지 받고 떡치는 곳으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카탈로그>를 구비해 놔서..아가씨를 초이스 할수 있게 만들어 놨구요

카탈로그에..기본적으로 아가씨 이름과 나이 정도는 써놨습니다.

좀..자세히 써논 곳은...아가씨의 성감대와 후장 가능여부, 아가씨의 코멘트

몇회전 가능한지 등...거의 프로필 수준으로 써논 곳도 있습니다.

보통..카탈로그 사진...저질 뽀샵으로 장난질 많이 쳐놨으니

실제로 보고 싶다고 얘기 하시면..아가씨 전부 불러줍니다.

카탈로그와 실물을 같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만약...아가씨들이 본인 앞에 도열해서..갈구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상황을..못견디시는 분들은

일단..보시고..마마에게 알겠다고 먼저 들여보내라고 하신뒤

맘에드는 아가씨가 있었다면, 말씀하시면 되고

없다면...쏘리 하고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ㅎㅎ


변형맛사지는...맛사지와 떡을 동시에 받으러 가는 곳으로..

얼굴이나 몸매를(한마디로 수질..) 보고가는 곳이 <절대로> 아닙니다..

섭스보고 가는곳이지요..

몇몇 업소는...한국의 안마와 비슷할정도의 섭스를 하는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업소는(사실..대부분이지만..)2:1이나 3:1 하는곳도 있으며

후장이 지원되는 업소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약간의 코스튬이 가능한 업소도 있으며

딜도를 비롯한 기구가 지원되는 곳도 있습니다.

오픈시간은 물집과 비슷하구요

몇몇 업소를 제외하면..낮조와 밤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낮조는 오픈시간부터 저녁 6~7시까지 일하는 편 이구요

밤조는 저녁 5시쯤 출근해서 문 닫을때까지 일합니다.

그러므로...추천 방문시간은...저녁 5~6시 이지요..ㅎ

하지만...낮에 가셔도..뭐..크게 상관없습니다..

원체..수질보고 가는곳이 아니다 보니..낮조와 밤조...수질차이가 별로 없어서요...ㅎ

단지..낮조 수량이 밤조 수량보다 딸리긴 합니다..

하지만...밤에 가시면..손님들이 낮보다 좀 더 많다보니..초이스의 폭이 줄지요..

그러고보니..이것도 뭐 그닥..상관없네요...일본애들이 낮거리 꽤 좋아하는 편이라..ㅎㅎ

변형맛사지 손님의 90%이상은 일본인입니다.

변형 업소애들에게..분노의 삽입신공을 시전하셔서...일장기보다 태극기가 더 우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시기를...(__)

아...참고로 업소마다...에이스 하나씩은 구비해 놨습니다.

이런애들은...거의 예약이 다 되어 있으므로...

하지만..에이스라고 해도..변형 기준에서 좀 나은거지..

전체적 수질로 보자면..월등하게 이쁜, 엘프급은 아닙니다..ㅎㅎㅎ


맛사지 업소가...타이맛사지나 발맛사지 보다..오일 맛사지 위주로 적혀 있거나..
=
므흣한 아가씨 사진이 걸려 있거나..

오일맛사지 가격이 다른곳보다 이상하게 좀 비싸다거나(2시간 800정도..)

이러면...십중팔구 변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ㅎㅎ

변형의 특성상..업소마다 조금씩 틀리니.. 업소보고 가는 재미도 있답니다..^^

보통..두시간이 기준이며...화대포함 2300밧 전후 라고 보시면 됩니다(2010년 7월기준)

프롬퐁역 근처...소이 33이나 소이 24 등에 밀집되어 있으니..이쪽위주로 찾아보시길..



ㅁ. 테메로 대변되는 픽업.

방콕에는...픽업을 할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픽업녀란..업소를 끼지 않고..독자적으로(혹은 포주만 끼고) 몸을 파는

여성을 일컫는 말 이구요..

테메처럼 커피숍이나 술집에 모여있는 경우도 있고

나나역 근처 처럼 길거리에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저먼맥주, 월드커피, 룸피니공원, 후웨이쾅, 까페모미지, 펫부리고가, 나나플라자-역 근처

등등등등등....엄청나게 많은데요...

전..이중에서 찾기도 좋고...아가씨 접근성도 쓸만한 나나-아속 길거리와

테메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테메...위치는 스쿰빗 소이 13~15 사이에 위치한 루암칫트 호텔 지하 입니다.

건너편이 한인프라자 이구요...

나나역과 아속역의 중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대로변에 위치해 있어요..ㅎㅎ

테메는...커피숍 입니다만...술도 팝니다..ㅎ

참고로..실내 금연..ㅡ_ㅡ

여기에 앉아있는(혹은 서 있는) 모든 여자 가 몸을파는 픽업녀들입니다.

먼저 말을 거는 여자도 있고...그렇지 않은 여자도 있습니다.

시스템이랄것도 없습니다.

말 걸어서 가격협상 및 세부적인 쇼부 보시고 나가시면 되는...

아~주 간단한..ㅋㅋ

참고로 테메..2시에 문 닫습니다.

하지만..2시 조금 넘어도..아가씨는 그 앞에 진치고 있습니다..

간택을 받지 못한 애들이지요.. 많지는 않습니다만...


여기서 몇가지 팁을 드리자면

간간히..돈이 부족해서 나온 민간인이 있습니다.. 이런걸 월척이라고 하지요..ㅋㅋㅋ

돈이 없을때가 언제이냐...월말입니다..

23~28일 사이가..민간인이 올 <확룰>이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확률>이지..<확신>이 아닌..

굳이 테메 뿐만이 아닌..어느 픽업장소를 가도 이 룰은 적용됩니다.

하긴..픽업장소 뿐만이 아니라..업소도 매한가지 지만...;;

그렇다고 너무 주를 이쪽에 두시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쇼부를 보실때..꼭 돌아가는 시간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롱타임이라고...11시~12시쯤 돌아가는게 아니랍니다..;;

해뜨는 시간인 6시가..롱탐이라는... 확실히 정하고 가시는게 내상을 방지하는 길입니다..ㅎ

그리고 원하는 서비스가 있다면..먼저 말을 하시길..

난..이런이런거 원하는데..해줄수 있느냐 라구요...

저번 파타야 편에서도 적었지만..알아서 해주겠지..이런거 없습니다..ㅡ_ㅡ


그리고 12시 이전에는..보통 숏타임을 나가려는 경향이 강하구요

12시가 넘으면 롱탐을 나가려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애들...일나가서 숏 두어번 뛰고 롱 받으려는 경향이 좀 있어서요..

시간계산 잘 해서 가시길...넘 늦게 가시면..이쁜이들 롱 가서 없고..

일찍 가시면..숏 갔거나 숏만 가려고 할 것입니다..ㅎㅎ


그리고..테메의 특성상..경쟁률이 보통 치열합니다.

거기다..일본인들이 주로 찾다보니(양키들도 꽤 있음) 보는 눈이 비슷하지요..

괜찮다 싶음 일단 말 걸거나 옆에 앉히고 보시길..

머뭇대는 사이 족바리 색히가 채갑니다..

이색히들...여자 살때 만큼은..돈쓰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기 때문에..뺏기면 X됩니다..ㅋㅋ

초이스는...신속, 정확이 생명이라는..

대놓고 둘러보고 다녀도 전혀 상관없구요..오히려 저는 이렇게 하시길 추천드릴정도..

말걸어보고, 얘기해보고...아니다 싶음 쏘리 하고 보내시면 됩니다..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된다는..


그리고, 무리지어 있는 애들보다..혼자 멀찍이 떨어져서 핸드폰 만지작 대는애들 위주로 보세요.

무리지어 있는애들..거진..죽순이들 입니다..

그들도 나름의...텃세? 뭐 그런게 좀 있어서..

새로 온 애들은..보통 잘 못어울리거든요...

새로온..애들이란...? 민간인일 확률이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안보이는 구석탱이에 혼자 쭈그려 앉아있는 애들도..한번쯤 유심히 보시길..ㅋㅋ

그네들..꽤나 거시기해서...그 안에 잘 못들어오고...몸은 팔아야겠고..아는사람은 없고..해서

구석탱이에 쭈그려 앉아있는 경우도 간간히 있답니다..ㅎ


나나역-아속역 길거리..

나나 플라자 앞도 쓸까 하다가..예전같지 않게 완전 꺼터이 소굴이 되어버려서..(너무많아요ㅠ)

간단히만 소개하자면..뭐..테메랑 같습니다.. 단지 실내와 실외 의 차이점..?

꺼터이의 숫자가 굉장히 많으므로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의심간다면..물어보시길...레이디 보이냐고...

어지간 하면..사실대로 말 해줍니다..ㅎ

이렇게 나나역부터 아속역 사이에 길거리에 서성대며 눈빛주는 애들은 테메처럼 하시면 되구요

나나역부터 아속역까지의 길에 보면...노천 바 가 있습니다.

노천이라기보다...간이 바 같은..

여기에 앉아있는 아가씨도 픽업 가능합니다.

테메앞쪽에 좀 분포되어 있구요..소이카우보이 근처에 많습니다.

테메앞쪽은 일끝난 업소녀들이 간간히 놀러올때도 있으니..픽업 가능한지 물어보셔야 하구요

잘 하면...업소녀 헌팅?도 가능할듯..

한번 도전해봤는데..까이긴 했지만...꽤 호의적이었습니다..타니야에서 일한다고 하던데..ㅋㅋ


소이카우보이 쪽은 바에 애들이 앉아있는데..일하는 애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쪽은...바파인을 지불 해야만 델고 나갈수 있는데요..바마다 다르지만..500밧 정도입니다.

그리고..오픈시간이 시간이다 보니..롱이 기준입니다.

아직...짧은거 할래 긴거 할래? 라고 물어보는 아가씨는 없었다는..

그냥...너 나랑 나가면 몇시까지 집에 가야하냐? 정도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아마..up to you...라고 답하겠지만..

화대는 2천밧 정도 선으로 끊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노천 아고고 정도로 보시면 된다는..ㅋㅋ

며칠전에..여기서 한번 픽업했었는데..예상보다 잠자리 스킬이 좋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풋풋한 맛이 있더군요..ㅎ

물론..수질이 좀 거시기 하긴 했지만..오랜만에 업소녀랑 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다는...
(그러나..화대 줄때...다시 생각나긴 했지만요..ㅋㅋ)


ㅂ. 멤버집.

쓸까말까 제일 고민 많이 한 항목입니다..

개인적으로..단기 여행객에게..굉장히 비추하는 업소거든요..

몇몇 업소를 제외하면 2차 불가에

그나마 2차 되도...나간다는거지...준다는게 아니라서...

고급 멤버집이라고...아가씨들이 영어를 완전 유창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있긴 있습니다만...영어가 기본 베이스가 아니라서...못하는 애 걸릴 확률도 있다는..)

아고고도 아니고..교감이 중요한, 대화가 필요한 룸에서

말도 안통하는데..뭐하고 놀거며..

거기다 그 가격이면..한국 룸 가는게 훨씬 더 재미있고 낫다는 생각이라..

예전엔 풋풋한 맛이라도 있었지만..갈수록 손님 간보는것도 좀 거시기 하고..

전...좋으면 비쌀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비싸다고 무조건 좋다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태국인과 한국인이..같은 동양인이지만..보는눈이 약간은 다르기에

멤버에 있는애들..좀만 찾으면 얼마든지 다른곳에서 저렴한 가격에 픽업 가능합니다.

물론...이쁜이들이 많이 있을 확률이..다른 업소에 비해 높은 터라..

발품파는거 싫어하고..귀찮은거 싫어하고..어느정도 검증된 업소에서 노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멤버를 선호하시긴 합니다만..ㅎ 이건 이해하지요..ㅋ

이 부분은..제 주관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것이니..참고만 해 주시길 바랍니다..^^;


멤버집이라고 하면..보통 멤버 가라오케를 지칭합니다.

이 멤버집이라는게...가라오케만 있지 않구요..

보통 코요테 바 라던지...라운지 라던지..하는게 보통은 붙어 있습니다.

꼭..룸을 잡고 놀 필요는 없다는 얘기..ㅎ

멤버라는 시스템을 소개하자면

멤버는 보통...2만 이상으로 시작하구요

3만 5만 10만 이런곳도 있고...업소마다 다 다릅니다.

해당하는 돈을 먼저 지불하면..그에 해당하는 술을 보관해두면서 마시는 시스템입니다.

보통...유효기간은 1년 정도로 책정하구요...ㅎ

그 밖에..vip룸 이용권을 준다던지..믹서 무료거나 할인 해 준다던지

기타 음식이나 음료 할인 해 준다던지..

낭듬이라 불리는 아가씨 옆에 앉을때 사줘야 하는 드링크가 있는데..이런거 할인 해준다던지..

낭듬을 몇개 준다던지..하는..

업소마다 제각각이며..마마와 얘기하기 나름입니다.


보통...멤버집에서 놀게 되면...붙을수 있는 돈이(이것 역시 업소마다 약간씩은 다릅니다)

룸차지, 마마차지, 아가씨 시간당 차지, 해당 시간마다 사줘야 하는 드링크, 술값, 믹서값,

안주값, 음료(예를들면..칵테일 같은거라던지..), 우리..애기들 팁...뭐 대충 이정도겠네요..

여기서 가장 비용을 많이 차지하는게..아가씨에게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특히..낭차지..낭듬이라고도 불리는데..이게 한잔에 200~350 선인데요..

1시간당 인 곳도 있고..30분당 인곳도 있으며..

아가씨마다..업소마다..다르지만...한번에 두 세잔씩 시켜줘야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처음 앉을때 2~3잔을 시키구요...잘나가는 아가씨면..시간당 두잔씩 사줘야 하는경우도..;;

그리고 멤버를 들 시에..술과 낭듬을 교환할수도 있습니다.

가게마다 정해진..멤버 책정이 있는데요..마마와 얘기해서 얼마든지 바꿀 수 있으니

마마와 쇼부 보시길..바랍니다..^^

예를들어..술 많이 안드시는 분들은...굳이 양주 10병..이렇게 사실 필요 없이

양주 최소한만 남기고..전부 낭듬으로 바꾸는게...이익이지요..ㅎ

참고로...업소마다 낭듬의 개념이 조금씩 다른데요..

실제 드링크가 나오진 않지만..가게에서 정해놓은 시간이 경과할때마다 계산하는 방식도있고

아예 드링크가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아..이..무슨...쓰다보니..짜증날 정도로 업소마다 다른게 많네요..ㅡㅡ;;;;

전혀..도움 안될거 같은 정보...ㅡ_ㅡ;;;


멤버집이라고..굳이..멤버를 들고 놀 필요는 없습니다.

멤버 아니면..못노는거 아니냐...그렇지 않습니다.

게스트로 입장할수 있구요..혹자는...게스트로 가면 가오상한다고 하시는데..제생각은 다릅니다.

일단 게스트로 가면..마마가 멤버 팔아먹으려고...이빨도 많이 까고 케어도 잘 해줍니다.

가서 룸에 앉으시면...마마가 멤버 소개를 하며..

일단 먼저 한잔 하시면서 찬찬히 보시고 결정 하시라고 친절히 말해줍니다..ㅋ

그렇게 게스트로만 놀다 가셔도 되구요..아니면 멤버 드셔도 되구요..ㅎ

물론...당연히..게스트보다 멤버가...가격적인 측면도 그렇고 더 좋은건 사실이지만

대우적인 측면에서는...솔직히 아주 큰 차이는..모르겠네요..

자주 가시게 되면..당연 멤버가 좋습니다..할인이 되잖아요..ㅋ

거기다..방콕에 멤버가 한둘이 아닐진데...굳이 멤버를 들어서..한곳만 파실 이유도 없구요..ㅋㅋ


그리고 보통...멤버집에서..주기적으로 파티를 엽니다.

이런날은..보통 아가씨들이 다 출근하니..눈요기 좋긴 합니다만..

밀려드는 손님도 감안 하셔야 한다는..ㅋㅋㅋ


그리고..태국도...우리..뽀이들...어지간히들 들락날락 합니다..

팁을..바라는 것이지요..

이럴때 팁 좀 쥐어주면서 <마이 떵 카오 마> 라고 하시면 됩니다.

필요한게 생기면..아가씨들이 알아서 시키거나 하니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팁 너무 많이 주진 마시구요..ㅎㅎ


그리고..태국은 한국과 다르게...피아노 친다그러죠..? 더듬고 질펀한..

이 피아노가 공식적이지 않습니다. 하기 나름이신거죠...

어지간하면...받아는 주는데요..한국처럼 다짜고짜 골뱅이 파시면 곤란합니다...ㅋㅋㅋ

어느정도 무르익으면...분위기 질펀하게 잘 타시면...한국과 다름없는 모습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ㅋㅋ

하지만..조심하셔야 할게...

아직 이럴 때가 아닌데...아직 분위기가 무르익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물빨 작렬에,..장난아니게 들이대는 애들 이 있습니다..민망할 정도로요..

왜...이랬는지는..계산할때가 되면..아가씨의 무언가를 갈구하는 눈빛으로 아실 수 있습니다.ㅋ



4. 기타

ㄱ. 그 밖에...에스코트 서비스도 있으나..

태국처럼 떡 인프라가 좋은 곳에서..굳이 2시간에 6천이나 하는걸...굳이 하실 필요는...

수질도 복불복인데...말이죠...

경험삼아 한번쯤 해볼만은 하나..굳이 이걸 위해서 오실 필요도 없구요...

무엇보다...다른 밤문화에 비해..내상의 위험이 큽니다..

고로...여기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ㄴ. 클럽도 있습니다...만

고급편에서 <클러빙> 을 다룰 예정이라..여기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ㄷ. 라차다 나이트...그냥 다루지 않겠습니다..

너무..오랜시간...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서요...


ㄹ. 기타 로컬틱한 업소들...

나중에 짧게나마 중급편에서 언급할 예정이라 다루지 않았습니다.


ㅁ. 낮에는...물집이나 변형 위주로 다니시고

숙소 들어와서 좀 쉬시다 저녁 드시고 밤문화 활동 개시하시면 될듯 합니다.

하루 아고고, 하루 테메, 뭐 이런식..

그리고..갈만한 건마도 많으니..건마도 많이 가셔서 전날의 피로를 푸시고

방콕이..수도다 보니...갈만한 관광지가 많습니다.

체력 안배 잘 하셔서...낮엔 관광도 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ㅂ. 태국 젊음의 거리인 시암...개인적으론...낮에 마땅히 할거 없다면..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리는 곳 입니다...

정말...눈이 즐겁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ㅅ. 타니야 거리쪽과 프롬퐁역 일대 일본식 구라부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언어적인 측면도 그렇고...반일감정도 있고...ㅋㅋ


ㅇ. BJ샵도..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지극히..양키적 취향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게 그 짧은 시간동안 섭스받고 그만한 돈을 주느니

딸방인 아카네가...훨씬 저렴하며 섭스도 훨씬 강력하고..시간도 훨씬 깁니다...



마치며..

다시 읽어보니..길기만하고...유익한 내용은..당췌 보이지가 않네요ㅠㅠ

이거이거...도움이 되실지...

업소명을 나열할까도 했지만...없어지고 생기고를 반복하는게 밤 업소인지라..

<개념>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려는 제 컨셉과는 좀 맞지 않는 거 같아서...

계속 올라오는 기행기로..최신 수질동향을 파악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글이 뒤로 가도...검색으로서 초보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차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글이 많이 부족하오나...업데이트를 통해서 어느정도 계속 보충 할 생각이구요

많은 고수님들의 댓글 지적 부탁드립니다..



다음편은...

예정엔 없던 것이었으나...<초급편을마치며...방콕과 파타야 비교&기타>... 정도로 쓰겠습니다.

글이 길지는 않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초급편에서 많이 지체하는 바람에..

8월초까지 다 끝내서 휴가 오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 했었건만..ㅠㅠ

이제부턴 최대한 달려보겠습니다(업소 달림이 아닙니다!!)


P.s 처음 보시면...모르는 용어가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제 아이디로 검색하시면 간단하게 용어정리한 글이 있으니..그것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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