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씨디/트렌스

 

우리넷-다수의 쉬멜을 만나본 경험 ... 초보자분들 참고하세요~

잠자는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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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멜을 만나시려는 초보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까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물론 저보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허접할 수도 있지만 저역시 누가 알려주지 않아서 겪어야 했던 수고를 초보님들을 위해 남겨 봅니다.~


우선은 트랜스젠더의 구분정도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시디 - 여성의 성향이 있으나 아직 호로몬이나 가슴 수술전의 경우 이지요 (의상과 헤어정도로만 여성성을 부각)
쉬멜 - 여성호르몬을 맞고 있으며, 가슴이 달려있고, 여성스러우나 아직 남자의 성기가 달려있는 경우이지요.
완트 - 완전한 트랜스젠더를 일컫는 말이구요... 가슴 및 아래 성기도 수술을 한 경우 입니다.

이렇게 간단히 3가지 정도로 구분되구요....
쉬멜서부터 성관계 하기에 부담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주의 할 것이 있습니다!!!

제 경우 쉬멜을 가장한 시디를 처음 겪어봤는데.....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는 체형이나 말투등으로 상당히 부담스럽고,
정신적으로 심한 혼란이 오는 무리수가 있었습니다. 
대략 생계형으로 쉬멜을 가장해서 조건 만남을 하는 일부가 있는데 상의는 벗지도 않고, 어두운 조명과 신음만으로
관계를 유도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홍보용 게시물은 포샵을 엄청나게 해놓기 때문에 사진만 보고 판단해서는 낭패를 보기 그지없습니다.

자~ 그럼 어느정도 트랜스젠더에 대한 환상이 있다면 만나 보셔야 할텐데요....
여성을 좋아하는 일반인이라면 트랜스젠더와의 첫 관계시 쉬멜이 가지고 있는 성기에 대한 거부감을 최대한
줄여야 할겁니다.

아마 처음에만 거부감이 들고 이후로 관계가 나쁘지 않았다면 오히려 색다른 쾌감(?)으로 다가올겁니다.
여성의 ㅂㅈ맛과 쉬멜의 ㅎㅈ맛은 또 다릅니다.
아무래도 남자의 쾌감과 자극을 잘아는 양성을 가지고 있으니 스킬면에서
쉬멜의 스킨쉽과 애무가 굉장한 자극을 주기도 하지요...

그래서 저는 쉬멜과의 관계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경험합니다.
물론 검증된 아이들과의 애인모드로 달리지요.....

다음은 완트입니다.
완트는 인위적으로 만든 ㅂㅈ입니다. 아무래도 모양면에서 생김새가 거부감이 있습니다.
조여주는 맛이나 삽입했을때 꽉차는 맛은 아무래도 여성의 ㅂㅈ와는 다르지만
행위 자체로만 보면 나쁘진 않지만 만족도면에서는 글쎄요....제 경우에는 여성의 ㅂㅈ 에 비해 50%정도 가감된다고 할까요?
하지만 쉬멜과 달리 여성으로서의 보여지는 시각적인 효과가 충분하기때문에
완트와의 관계도 나쁘진 않습니다.
저마다 다르겠지만 상대의 물건 크기에 맞춰 앞으로 사정을 시키는 아이들이 있는반면
ㅎㅈ 으로 사정을 시키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다 보니 사이즈의 한계가 있으니 그런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조건만남을 해서 트랜스젠더를 만나시게 되면 겪어내실 경우일텐데요.....
여자든 쉬멜이든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피치못하게 몸을 파는 아이들을 그나마 인격적으로 대우 해준다면
상대적으로 보답(?)을 한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쉬멜들이 있기에 내상을 입거나 목석의 경험을 당하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그들을 어떻게 만나나? 하실텐데요.....
그들은 카톡 계정을 자주 바꿉니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서도 오랜시간 카톡을 유지하는 아이들이 몇 없습니다.
또한 잘(?)팔리거나 잘 나가는 아이들은 예약시간이 비지 않는 이상 쉽게 만나기 어렵습니다.
오늘 마음먹고 오늘 만나야지!! 하면 상심하실 수도 있습니다.
나름대로 예약손님들을 가려 받거든요.....

쉽게 아이들을 만나는 방법!!


대략 10~15만원 정도인데 ..... 잘나가는 친구가 15라고 보면 됩니다.
네고는 쉽지 않구요
대부분 그들의 자취집에서 관계가 이뤄지는데
시간 타임 맞춰서 찾아가면  순서가
방문 - 간단한 인사 - 샤워 - 스킨쉽 - 관계 - 샤워 - 적당한 대화 - 귀가 
대략 30분~ 60분정도가 기본입니다.

아~! 쉬멜들이 우선 경험이 있는지 여부를 묻습니다.
초짜인지 아니면 경험자인지를 판단하려고 하는 질문이구요
큰 차이는 없습니다.
리드를 하느냐 당해주느냐의 차이정도의 질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입사, 질사, 후사, 역삽 정도는 기본이나 개인별로 차이는 있구요
만취상태이거나 튜닝하신분들은 거부 되실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소중하니까요~ ㅎ

경험해보시면 알겠지만 왠만한 여자들보다 좋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색다른 경험이라고 할까요?
일반 여성과는 다른 무언가가 분명이 있기는 있습니다. ^^
모쪼록 가감없이 제 경험담으로 조언을 드렸기에 부족한 내용도 있을것이고,
틀린 내용도 있겠지만 이제껏 약 20여명 상대해본 경험자로서의 경험담이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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