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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2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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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32. 덕대의 범죄 욕구

"찍 소리만 하지 않으면 해치지 않을 테니까 조용히 해!"
"............"
보라가 고개를 끄덕였다.
덕대가 찍- 하는 소리를 내며 테이프를 풀어 보라의 눈을 가렸다. 머리를 통째로 둘러 감았기 때문에 보라로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벗어!"
보라가 옷을 벗었다. 티와 브래지어 그리고 치마...팬티를 벗으려던 보라가 동작을 멈췄다.
".... 지금 배란기예요. 몸에다 사정하면 저는 임신을 하게 되요. 제가 임신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겠죠? "
".......그래서?"
"밖에다 사정하겠다고 약속해 줘요 그러면 저도 협력할께요."

덕대는 씩-- 웃었다. 이미 보라가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라 있다는 거도 아는 터라 한바탕 놀아 볼 기대감에서다.
"좋아.... 하지만 난 어느 구멍이든 구멍에다 쏴 갈겨야 직성이 풀리거든. 그것은 참고하라고. 알겠어?"

보라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 사내의 말이 무엇을 뜻하는 말 인줄 알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 결국 보라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임신이라는 공포보다는 잠깐의 역겨움을 택했다. 어쩌면 보라 자신이 먼저 그것을 원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보라가 팬티를 벗었다.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한 보라의 음순은 창백히 입을 벌리고 있었다. 덕대는 보라의 믿을 보고는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바지춤을 내렸다. 하지만 덕대는 옷을 다 벗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다.

여차 싶으면 토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덕대는 물건을 꺼내 보라를 무릎 위에 앉혔다. 그러자 보라의 탱탱한 가슴이 덕대 입에 닿았다.

덕대는 보라의 검은 꼭지를 빨았다.
어릴 적 엄마의 젖꼭지를 빨 때가 기억에 났다.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의 젖꼭지...
보라가 참지 못하고 덕대의 몸을 휘젓기 시작했다. 얼마나 참아 왔던 성욕인가? 칠곡에서 그 이름 모를 군인과 가졌던 정사의 기억이 생생한 보라로서는 낯설고 물설은 가평에 와서 한 번도 제대로 관계를 가져 보지 못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남자와 관계를 갖게 되자 가슴이 벌렁거려 숨을 쉴 수가 없을 지경이다.
더욱이 눈을 가려선 지 창피하다는 감정마저 들지 않았다.

보라가 덕대의 머리를 감싸고 몸을 구부려 귓볼을 자근거리며 씹어 대자 덕대는 그만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는 것 같았다.
덕대가 보라의 갈라진 틈새를 손가락으로 찾아 물건을 집어넣었다. 덕대의 귓볼을 자근거리던 보라의 입술이 파르르 떨었다.

이제 덕대보다 보라가 더 안달을 하기 시작했다. 덕대를 잡아 눕히더니 텔레비전을 끄고서 오리 뜀뛰기하듯 덕대 위에서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누가 보라의 이런 행동을 보고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라고 하겠는가... 덕대 역시 보라의 당돌한 행동을 보고 고등학교 학생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다만 바람난 가시내 이거나 술집에 나가는 그렇고 그런 여자 인줄만 알았다. 하긴 평범한 여고생이라고 해서 지금의 행위를 멈추지는 않을 테지만....
보라가 위에서 하도 요분 질을 치자 덕대는 자신도 모르게 사정을 하게 됐다. 덕대가 이상한 신음 소리를 내자 보라는 덕대 위에서 벌떡 일어났다.

"어서.... 어서..."
덕대가 어서 하라는 말을 하자 보라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덕대의 물건에 입을 들이댔다. 미끈거리는 애액이 처음에 비위 상했지만 물건을 입안에 넣자 그런 기분은 사라지고 더욱 흥분이 고조됐다.
보라는 포르노 비디오에서 본 것처럼 69자세를 했다. 그러자 보라의 엉덩이는 덕대의 얼굴로 가게 되고 덕대는 보라의 질펀한 그것을 빨 수 있게 됐다.

덕대가 혀를 뾰족이 해서 구멍에다 집어넣었다.
보라는 열심히 빨고 덕대는 혀를 열심히 집어넣고 그렇게 하자 서로 좋아서 어찔할 바를 모르다가 덕대의 그것에서 이상한 물이 나오려 꿈틀댔다.

보라는 그 순간 덕대의 그것을 목구멍 깊숙이 집어넣었다.
덕대는 보라의 목구멍 깊숙이 사정을 하며 더 없는 쾌감을 느꼈다.

덕대가 사정을 하고 보라가 그 위에 쓸어졌다.
보라는 정말 오랜만에 만족하였고 덕대는 떡잎 중에 떡잎을 소유하게 돼 더없이 기뻤다. 덕대가 보라의 허여멀건 엉덩이를 두들기며 수고했다는 말을 한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덕대는 다년간 쌓아 온 좀도둑의 경험으로 들어가고 나와야 할 타임을 잘 알고 있었다. 보라의 엉덩이를 두들기며 수고했다는 말을 남기고서는 홀연히 방문을 나가 버렸다.

덕대의 얼굴은 보라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담장을 넘고서야 자신의 얼굴이 번들거린다는 것을 알고 근처 목욕탕으로 들어가 씻고 늘어지게 한숨 잤다.

한편 보라는 덕대가 방을 나가자 머리에 둘렀던 테이프를 떼어 내고 주섬주섬 옷을 입었다. 오랜만에 만족한 관계를 가졌지만 그 방은 아주가 쓰던 방이었기 때문에 대충 옷을 추슬러 입고 자기 방으로 되돌아가야 했기 때문이다.

보라는 아무 일이 없었다는 듯이 제 시간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구만이도 아빠의 매서운 눈초리를 받으며 도망치듯 학교에 가는 일상의 삶이 계속 됐다.

하지만 그날 정오쯤 돼서 덕대는 보라의 집을 다시 찾았다.
물건을 훔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젯밤 보라가 보고 있던 그 이상한 방송이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다.

덕대는 어젯밤 그 일을 벌렸던 방 창문으로 통한 특수 케이블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 전깃줄로 1m5,000원이나 하는 고가 품이다.

덕대 역시 교도소에서 전기 기능공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전깃줄에 대해서는 잘 알았다. 덕대는 곳 그 줄을 따라 꽤 많이 걸었다.

덕대는 그 이상한 전깃줄이 시작된 지점을 발견했는데 그 지점은 다름 아닌 신장 개업한 러브 호텔이었다.
덕대는 씩 하고 웃었다. 갓만에 껀수 하나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덕대는 집으로 되돌아오면서 묘안을 짜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돈들이지 않고 얻은 이 횡재를 잘 활용할까 하는 생각에서다.

'그 가시내 네 집으로 하숙을 들어가? 그러면 그 암팡진 가시나 연도 따먹고 사업도 하고 꽁먹고 알 먹고를 할 수 있을 텐데.. 아니야... 그건 너무 위험해... 무슨 일이든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고 먼지가 많으면 떨리기 마련이야. 그 가시나 년이야 생각나면 찾아가면 될 것이고 우선 이 동네 어디다 하숙을 얻자. 그리고 저 케이블 선을 짤라 오면 되니까.'

덕대는 그날로 보라의 집 옆에다 하숙집 하나를 구했다. 그리고 보라의 집으로 연결되어 있는 몰래 카메라 선을 짤라 버리고 자기가 하숙 들어 있는 집으로 연결시켜 버렸다. 이제 보라네 집에서는 러브호텔 301호에 설치된 몰래 카메라가 보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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