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3

고독사냥꾼 0
..
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살려줘.............. 살려줘요.... 제발.."
미숙이 엄마는 고광수를 찌르기 시작했다.
과일이나 깎아 먹는 게 고작인 과도가 사내에게 치명적 상처를 주기는 힘들다. 찌르고 찌르고 또 찔러도 고광수는 죽지 않고 비명만 질렀다. 그러나 이미 피에 미쳐 버린 미숙이 엄마는 고광수를 계속해서 찔러 댔고 한순간 과도가 고광수의 목을 찌르자 고광수는 캑캑거리며 피를 토하고서 죽었다.
피를 뒤집어 쓴 미숙이 엄마는 안방 문을 끄르고 미친 듯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미숙이 에게 옷 입고 시장으로 나가기를 종용했다.

미숙 이는 울며 주섬주섬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30분 정도 동네를 돌아다니며 동네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돼지고기 두 근을 산후 집으로 돌아왔다. 순대집 앞을 지나기는 했지만 순대를 시켜 목구멍에 넘길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냥 지나쳤다.
집으로 들어 오는 길에 하얀 백차가 골목길 안으로 들어가는 게 보였다. 바로 미숙이네 집이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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