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러브호텔의 몰래카메라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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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 딸년도 실직 당했나?"
고광수의 주인집 딸은 수원에 있는 전자 회사에 다니는데 IMF한파로 무급 휴가를 주기로 했다. 조업단축 격일 제 근무를 해도 안돼서 이제는 돌아가며 무급 휴가를 주기로 했던 것이다.

고광수는 눈이 번쩍 뜨였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반가운 마음, 그것은 욕정에 미쳐 버린 짐승의 본능이다.
고광수는 살며시 문을 열고 밖을 내다 봤다. 이미 제 정신이 아니다. 어떻게 해서든 아랫도리의 그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못 견딜 것 같았다.
고광수는 과도를 꺼내 들고 안채로 갔다. 마당이라는 것을 지나 현관문을 두드리자 미숙 이라고 부르던 조금 전에 그 여자가 대답을 했다.

"누구세요?"
"... 아랫방에 하숙 든 사람인데요. 지방에 출장 갈 일이 있어서 집세를 미리 드리고 갈려고요. "
"어떻하죠.... 엄마가 지금 막 나가셨는데..."
여자가 문을 열었다. 고광수는 집안에 다른 사람이 있는가 인기척을 살폈지만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럼 아저씨는 안계세요?"
"...지금 저 혼자 있어요. 어떻게 하나.....? 그럼 집세를 절 주세요. 제가 엄마 오시면 드릴께요."
고광수는 집세 대신에 과도를 빼내 들었다. 순간 미숙이라는 여자는 아차 싶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이미 고광수는 문을 닫을 수 없도록 가로막고 있었고 밀쳐 내기에는 고광수가 들고 있는 과도가 너무 섬짖했다.

집안으로 들어선 고광수는 현관문을 안에서 걸어 잠그고 미숙 이를 노려봤다. 엄마를 내보내고 또 잠이 들었었는지 미숙이라는 여자는 옷매무새도 다듬지 않았고 쫄 바지에 긴 티를 입은 게 고작이다. 가슴도 빈약하고 엉덩이도 펑퍼짐 한 것이 공순이 티가 절로 난다. 러브 호텔에서 훔쳐본 그 여자와는 너무 다르다. 하지만 고광수는 그런 것을 따질 새가 없다. 우선 미숙이라는 여자를 안방으로 밀어 넣고 다시 문을 잠갔다. 미숙이라는 여자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살려 달라고 애원했지만 이미 고광수의 귀는 막혀 있었다. 고광수는 장롱에서 넥타이를 꺼내 미숙의 손을 앞으로 묶었다. 그 동안 포르노 비디오를 본 것 중에 꼭 해보고 싶은 게 있었기 때문이다. 미숙 이의 손을 묶고 다리를 벌려 화장대 의자에 묶은 고광수는 자신의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대담하게도 옷을 모두 벗은 고광수는 미숙의 목덜미에 과도를 가져다 댔다.

"너네 집은 방음 샤시를 달았더군. 소리 질러 봤자 다른 사람이 듣지도 못하니까 괜히 힘쓰지 말라구 알았어?"
".........."
고광수는 목덜미에 댔던 과도를 가슴으로 옮겨 옷을 찢었다.
- 거리는 소리와 함께 잘려진 티와 브래지어는 겨란 후라이 같은 가슴을 들어냈다. 정말 작은 가슴이다. 고광수는 다시 쫄 바지를 칼로 찧었다. 팬티와 함께 찧어진 미숙 이의 하체는 고스란히 드러났다. 무성한 잎사귀를 가진 꽃잎.... 그것은 더욱 신비스러운 것이다.
고광수는 다시 과도를 미숙의 얼굴에 볼에 대고 속삭였다.

"난 니가 내 꺼 를 빨아 주기 원해 아니면 니 얼굴에 통일로를 내 줄 거야 알았어?"
고광수는 과도를 들지 않은 다른 손으로 미숙의 꽃잎을 움켜쥐었다. 미숙은 자동적으로 입을 벌렸고 가슴팍에 올라탄 고광수는 벌어진 미숙의 입에 그것을 밀어 넣었다.
미숙은 심한 구역질을 했지만 목덜미에 들이댄 과도의 힘에 못 이겨 고광수의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미숙 이의 입안에 고광수의 물건이 들어가고 미숙 이가 고광수의 물건을 빨기 시작하자 고광수는 자세를 바꿔 미숙의 꽃잎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찢어진 바지 사이에 드러난 꽃잎을 만지작거리며 고광수는 참을 수 흥분에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고 미숙은 고광수의 물건을 거부할 수 없었다. 고개를 가로 저어도 이미 입안에 물린 물건을 뱉어 내기는 역부족이다.
고광수는 사정을 시작했다. 젊은 놈의 사정은 미숙이 입안에 가득 차도록 쏟아 부었다. 미숙은 구역질을 시작했다.

".... ....... ....."
미숙은 토했다. 비릿한 비린내.... 그리고 그 역겨움 하지만 고광수는 욕정이 다 채워지지 않은 듯 수그러들 기세가 없는 물건을 미숙이 아랫도리에 밀어 넣었다. 고광수는 러브 호텔에서 훔쳐보았던 그 여자처럼 미숙 이를 흥분시켜 보겠다는 욕심이 들었다.
고광수는 몰래 카메라에서 김 사장이 한 것처럼 미숙 이를 얼루기 시작했다. 부드럽고 감미롭게 하지만 미숙 이는 반응하지 않았다.

'미친년... 이거 병신 아냐?'
고광수는 짜증이 났다. 아무 반응도 없는 미숙 이가 성불구 자는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비디오에서 만화에서 영화에서 강간당하는 여자는 꼭 흥분을 한다. 신음 소리를 내고 다리를 꼰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저도 좋아서 색색거리고 그러던데....... 이 여자는 왜 이럴까?'

", 너 병신이냐?"
"................"
"왜 반응이 없어?"
"빨리 끝내... 우리 엄마 올 시간 다되가.....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이 병신아!"
"뭐 이런 게 다 있어."
고광수는 꽃잎에 물건을 꽃아 둔재 미숙 이의 뺨을 때렸다.

"미친놈... 내가 짐승 인줄 알어? 사내놈들은 다 그러지.... 일단 구멍에만 집어넣으면 여자도 좋아 할거라고. 하지만 아니야, 여자는 자기가 하기 싫으면 반응 하지 않아. 너 같은 짐승은 아무 구멍에 집어넣고 쑤셔 대겠지만 나는 사람이야 원하지 않으면 흥분하지 않아."
"그럼 원하면 될 꺼 아냐? 이왕 판 벌린 거 서로 재미 좀 보자고."
"........... 미친놈"
"콱 쑤셔 버리기 전에 가만히 있어 썅!"
고광수는 과도를 미숙 이의 가슴에 들이댔다. 강간당하는 미숙 이는 사람이고 강간하는 광수는 짐승이라는 미숙 이의 말은 고광수의 사정을 더 더디게 했다. 기분이 잡쳐 버린 고광수가 낑낑거리며 막 두 번 사정을 하려고 하는 순간 방문이 벌컥 열렸다.

미숙이 엄마였다. 시장 갔다가 주머니에 열쇠가 있어 대문과 현관문을 끄르고 들어와 보니 방안에서 기가 막힐 노릇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고광수는 당황했고 미숙 이는 수치심에 고개를 돌렸고 미숙이 엄마는 딸의 강간당하는 모습을 보고도 너무 놀라 사태 파악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순간적으로 사태를 파악한 미숙이 엄마는 딸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사내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다.
우선 손에 들고 있던 시장바구니로 고광수를 후려치기 시작했다. 딸을 강간한 사내에 대한 분노는 당연한 것이고 그 힘은 엄청난 것이어서 고광수는 발기한 성기가 수그러들 틈도 없이 시장바구니의 몰매를 맞았다. 미숙 이도 합세해서 고광수의 손을 붙들었고 드디어 고광수의 손에서 과도를 뺏었다.

과도를 빼앗긴 고광수 엉겁결에 밀리다가 사내랍시고 미숙이 엄마의 손을 붙들고 후려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이 화근이었다. 미숙 이가 고광수에게서 뺏은 칼로 묶인 다리를 풀고 고광수의 옆구리에 과도를 쑤셔 넣었다. 과도는 고광수의 창자를 끊었다. 옷을 입은 것도 아니고 맨살에 옆구리를 찔렸으니 고광수는 이제 더 이상 힘을 쓸 수 없었다. 아무리 일어나려고 발버둥쳐도 숨을 쉴 수가 없었다.

".... 살려줘...."
".... 엄마..."
고광수가 쓰러지자 미숙 이는 엄마에게 안겼다. 안도와 수치 그리고 절망....
그러나 엄마는 용감했다. 이내 벌어진 사태를 수습하고 시집도 가지 않은 딸을 보호할 궁리부터 했다. 부모의 정이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자식을 보호하고 싶은 것이다.

"어서 옷 입어라. 너는 지금 바로 시장에 다시 나가 정육점에서 돼지고기 두근을 사고 순대 집에서 순대를 사 먹은 후 들어와야 한다. 되도록 이면 천천히 한 30분쯤 시간을 끌면서 동네 사람 만나면 인사도 하고....."

"..........?"
"너는 아직 젊지 않니? 시집도 가야하고... "
미숙 이는 엄마의 계획을 알았다. 엄마는 분명 자신이 당한 일을 엄마가 당했다고 하려는 게 분명했다. 하지만 미숙 이는 또 아빠의 얼굴을 어떻게 본단 말인가. 어쩌면 아빠는 엄마에게 이혼을 하자고 할지도 모른다.

"안 되요 엄마. 이 사람은 제가 찌른 거예요. 죽여도 제가 죽일 꺼예요."
"어서 나가라니까. 너는 에미 말이 말 같지 않니? 어서 어서 옷 입어."
미숙이 엄마는 미숙 이에게 옷 입기를 종용하며 미숙 이를 밀쳐 내고 방문을 잠가 버렸다. 쓰러져 있는 고광수는 발버둥쳤다.

"이놈만 눈을 감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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