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재욱의 고민을 이해해주는 미용사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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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으로 입을 가린 체 웃는 영선의 얼굴이 천정을 바라보는 순간 재욱은 혁대를 푸르면서 바지와 팬티를 엉덩이를 들며 무릎아래도 내리고 있었고 너무나 짧은 순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그런지 웃던 영선은 그런 재욱을 말리지도 못한 체 벗겨지는 바지에서 튕겨지듯 바로 서는 재욱의 자지를 바라보며 화를 낼 법도 한 영선은 더욱더 크게 손뼉을 치며 웃고 있었다.

두 손을 모으면서 입술을 가리면서 얼굴을 돌리면서도 웃음이 그칠 줄 모르는 영선의 감겨진 두 눈에는 너무 웃어서 그런지 눈물이 맺히고 있었다. 팔뚝으로 웃음 때문에 생긴 눈물을 훔치는 영선은 밖에서 누가 볼세라 반쯤 쳐진 커튼을 잡아서는 벽으로 완전히 밀려 밖에서의 보이는 것을 차단시키고 있었다. 털이 없는 재욱의 자지를 바라보는 영선은 다시 웃기를 시작했고 그런 재욱은 슬그머니 영선의 손을 잡아서는 당기고 있었다.

재욱의 힘에 당겨진 영선은 재욱의 무릎 앞에 앉았지만 그칠 줄 모르는 웃음 때문인지 영선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차고 있었다. 자신의 앞에 앉힌 것 까지 성공한 재욱은 영선이 웃는 것을 뒤로 한 체 영선의 손을 잡아서는 자신의 발기된 자지위로 올리고 있었다. 영선이 재욱의 자지를 붙잡는 순간 재욱의 자지는 요동을 치고 있었고 한손으로 자지를 잡은 체 영선은 연신 남은 손으로 눈물을 닦아내고 있었다.

호호호 미안해요 근데 웃겨요 호호호호

헤헤헤 그럴 수도 있죠?

몇 마디의 말이 오고 가면서 영선이 평정을 되찾는지 웃음을 멈추고서는 재욱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었고 털로 덮여 있어야 할 부분을 손가락으로 만져보고 있었다.

진짜 안 아파요?

『…….

대답 대신 재욱은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고 고개를 꺄우뚱하면서도 영선은 이리저리 자지를 왔다 갔다 하면서 털로 덮여져야 할 재욱의 아랫배를 만져보고 있었다.

그래도 아프겠다! 여기 살이 벌게진 것 좀 봐요?

『…….

벌겋게 군데군데 붉은 색을 띠는 재욱의 아랫배를 보는 영선은 걱정의 표정으로 재욱을 바라보고 있었고 허리를 세우는 재욱은 영선의 머리를 잡아서는 천천히 앞으로 당기고 있었다. 좀 떨어져 있던 영선의 얼굴과 재욱의 자지는 어느새 틈이 없을 정도로 가깝게 다가서고 있었고 뜨거운 숨을 내쉬고 있던 영선은 천천히 입을 벌려서는 재욱의 자지를 입속으로 빨아 드리고 있었고 재욱의 외마디 탄성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꾸벅꾸벅 인사를 하듯 연신 머리만을 흔드는 영선의 입술은 재욱의 자지를 자극하고 있었고 재욱은 천천히 손을 뻗어서는 깊게 파여진 영선의 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서 말랑하고도 두툼한 영선의 젖가슴을 쪼물락거리고 있었다. 발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무릎아래에 걸쳐진 바지를 벗는 재욱은 아예 양손 전부를 영선의 옷 속으로 밀어 넣고서는 찰진 고무공을 만지 듯 우악스럽게 영선의 젖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한참을 만지던 재욱은 손을 빼서는 영선의 겨드랑이쪽으로 손을 대면서 영선의 옷을 끌어 올리면서 영선의 윗옷을 벗겨내고 있었다. 하반신을 벗은 재욱과 상반신을 벗은 영선은 더욱더 살을 밀착을 시키고 있었고 자신의 자지를 빠는 영선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인지 영선의 머리카락을 연신 쓸어 올리고 있었다. 후르륵거리는 소리와 간간히 터져 나오는 재욱의 신음 소리만이 미장원 안을 가득 채운 체 재욱은 천천히 영선을 일으켜 세우고 있었다. 고개를 숙인 체 재욱의 자지를 바라보는 여선의 얼굴에 좀 전까지 웃던 표정은 사라진 체 눈이 촉촉하게 젖어 들고 있었고 재욱이 자신의 치마의 단추를 풀자 영선의 재욱의 어깨에 손을 올린 체 길게 한숨을 쉬고 있었다.

영선의 허리 뒤로 손을 감은 채 단추를 푸르면서 지퍼를 내리자 치마는 힘없이 밑으로 떨어지고 하얀 피부의 다리와 검은 색의 망사팬티가 재욱의 눈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팬티를 천천히 내리면서 재욱은 손바닥을 위로 한 체 영선의 보지를 감싸 쥐듯 대자 손바닥이 금방 톡톡히 젖고 있었고 영선은 길게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재욱이 몸을 일으켜 세우며 영선을 마주 잡고서 좀 전까지 자신이 앉아 있던 의자에 영선을 앉히면서 다리사이에 앉고 있었다.

영선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위로 들며 벌리자 이술을 머물고 있던 영선의 보지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재욱은 영선의 보지의 향을 맡아보는지 연신 코를 킁킁거리고 있었다. 영선의 허벅지를 감싸 쥔 체 재욱의 입술은 영선의 보지를 덥고 있었고 혀는 살을 파고들고 있었다. 으윽 하면서 엉거주춤 엉덩이만 걸친 체 영선이 몸을 세우며 재욱의 머리를 감싸 앉고 있었다. 영선이 자신의 머리를 감싸 쥐던 말든 한참을 영선의 보지를 핥던 재욱이 얼굴을 띄면서 영선을 바라보자 영선은 두 눈을 감고 있었다. 영선의 발목을 잡으며 재욱이 몸을 일으키자 영선은 머리위로 손을 뻗어서는 세면대의 끝자락을 잡고 있었고 그대로 재욱의 자지는 영선의 보지 속으로 파고들고 있었다.

우욱 허

영선의 외마디 탄성이 질러대며 입술이 벌어지고 있었고 재욱의 허리는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영선이 앉아 있는 의자 때문에 재욱은 다리를 엉거주춤 벌린 체 영선의 허리를 감싸 안고 움직이자 영선의 풍만한 젖가슴은 출령이고 있었다. 영선의 애액이 자신의 면도된 아랫배 부분에 묻으면서 살이 쓸려 따끔거리는 고통이 오고 있지만 지금 재욱에게는 그것이 대수가 아니었다. 따끔거림이 살을 파고들면 들수록 재욱의 움직임은 더욱더 빨라지고 있었고 그러면 그럴수록 영선의 가슴은 더욱더 요동을 치며 출렁이며 영선의 벌어진 입술 사이로 가는 신음소리가 배어나오고 있었다.

으윽 헉헉

자신의 몸속에 있는 좆물을 한 방울도 남기지 않으려고 하는지 재욱의 허리 움직임은 빠르게 크게 움직이자 탁탁거리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미장원 안을 진동시키고 있었다. 의자에 기댄 체 얼굴을 들고서 털이 없는 자지가 자신의 보지 속을 들락날락 거리는 모습의 보는 영선은 유난히 더 흥분을 하는지 보지가 점점 더 흥건히 젖고 있었다.

으으 으음 허

다리를 넓게 벌리면 벌릴수록 영선의 신음소리의 강도는 커지고 있었고 재욱의 몸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으으으 나

더 이상의 말도 못한 체 움직임이 멈춰지는 재욱은 그대로 돌이 된 것처럼 그 자리에서 굳어지고 있었고 영선의 엉덩이 잠시 나마 위로 들어 올려지고 있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동시에 길게 한숨을 내쉬고 있었고 천천히 재욱이 뒤로 물러나자 영선이 깊게 한숨의 내쉬면서 영선의 보지가 오므려졌다 펼쳐지며 재욱이 보지 안에 싸놓은 허연 좆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천천히 다리를 오므리면서 일어나 앉는 영선은 세면대 위에 있는 수건을 집어 들고서는 자신의 애액과 섞여 번들거리는 재욱의 자지를 잡아서 감싸면서 닦아주면서 한마디의 말을 건넸다

이제 혼자 여기 면도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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